서글픈 동질감 마튄 12월 07, 2019 예전에 한국에서 회사를 다닐때 지각을 한적이 있습니다. 있는 힘껏 달려봤지만 결국 9시를 넘겼어요. 숨을 헐떡이면서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는데 저처럼 지각한 사람이 두명 더 있었습니다. 우리 회사 사람 인것만은 틀림없는데 ... Continue Reading